'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및 '코엑스(COEX)' 구경하면서.(1)
5. 다섯째날 : 12월 30일.(화요일)
1)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니스 호텔 및 코엑스를 구경하면서.
오늘도 나는 서울 나들이 길을 추진하기로 하는데, 경춘선 전철에 몸을 의존하면서 마지막 역이 되는 상봉역에서 내린 우리부부는 지하철 7호선 및 2호선을 이용하여 강남에 있는 삼성역에서 내린다.
삼상역 5번 출구로 나가면 이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의 지하 1층에 도착하는데, 이곳 서울 파르나스 호텔은 인접하게 있는 코액스(COEX) 빌딩의 지하 1층과 상호 연결이 되어있다.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의 전경 >
서울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가 되는 삼성동에 위치한 호텔은 파르나스몰, 백화점, 면세점을 비롯한 다양한 쇼핑 명소와 람께 하고 있고, 한국무역센터, 코엑스, 컨벤션 센터, 공항터미널, 아쿠아리움, 영화관 등이 인접하게 자리하고 있다.
또한 2개의 빌딩 지하는 너무나 광대하면서 다양한 가게와 음식점 등이 입주하여 쇼핑의 천국이 되는데, 나는 한떄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한 회사에서 잠깐 근무할 때 자료를 찾기 위하여 수시로 서점을 찾았던 곳이다.

< 인터컨티넨탈 호텔 '지하 1층' 으로 들어가는 입구 >
그때 내가 종종 방문하였던 영풍문구 서점을 찾아 무작위로 걷다보니 영풍문구는 없어졌는지 찾지 못하고 새로운 서점이 되는 '별마당도서관' 을 만나는데, 별마당도서관에는 인산인해(人山人海)의 관광객이 머물고 있다.

< '별마당도서관' 으로 안내하고 있는 통로 >

< '별마당(Star Field)' 를 나타내고 있는 영문자 >

< 세계 10대 '혁신 관광지' 로 선정되었다는 안내문 >
도서관은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면서도 곳곳에 조명과 함께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철거하지 않고 그대로 두고 있는데, 너무나 많은 방문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지만 방문객의 반 이상은 외국인 것 같다.

< '별마당도서관' 의 내부 전경 >

< 아직 그대로 두고 있는 '크리스마스' 조형물 >

< 화려한 '조명' 을 가지고 있는 별마당도서관 >

<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관광객' >

< 어마한 높이로 진열하고 있는 '책' >
2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트가 양쪽으로 설치되어 있는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로 인하여 한참을 기다리고 나서 2층으로 올라가니 2층에도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카페를 비롯하여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어 있다.

< 2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트' >

< 2층에서 내려보는 '도서관' 전경 >
너무나 높은 곳 까지 서적을 두고 있어 그곳의 책은 볼 수 없지만 로비 옆에 비치하고 있는 책은 마음대로 읽을 수 있는데, 나도 한권의 책을 꺼내어 읽어보지만 눈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아 읽기를 포기한다.

< 높은 곳 까지 진열하고 있는 '서적' >

< 2층 가장자리 따라 만들어져 있는 '로비' >
다시 1층으로 내려와 도서관과 함께 하는 스타벅스 카페로 들어가 커피 한잔을 마셔 볼려고 시도하지만 촌사람 주머니 사정으로 인하여 포기하고 계속 구경을 하기로 하는데, 무작위를 걷다보니 현대백화점 입구를 만난다.

< 2층에서 보이고 있는 '스타벅스' 입구 >

< 도서관 구석에 자리하고 있는 '스타벅스' 카페 >
일반적으로 대구에 있는 현대백화점에서는 화장품 가게가 많이 보이지만 이곳 현대백화점에서는 빵을 팔고 있는 가게가 더 많이 보이고 있고, 식품관으로 들어가니 너무나 싱싱한 과일들이 진열되어 있다.

< 계속하여 '쇼핑' 을 즐기면서 >

< '현대백화점' 으로 들어가는 입구 >

< '빵' 을 판매하고 있는 가게 >

< '현대식품관' 도 구경하면서 >

< 진열하고 있는 싱싱한 '과일' >

< '젖갈' 을 판매하고 있는 부스 >

< '음료수' 를 판매하고 있는 코너 >
다른 한편으로 옷가게를 구경하여 보니까 너무나 고가의 옷들이 진열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여성용 모피 한벌에 8천 만원 이라는 가격표가 붙어 있으므로 집사람이 한벌 구입하고 싶다고 한다.

< 전시하고 있는 '옷' 가게 >

< 8천 만원의 가격표를 달고 있는 '모피' >

< '계산' 을 하고 있는 카운터 >
나는 옷을 구입 할 형편이 안된다고 하면서 옆에 있는 식당가로 들어가 점심식사 시간을 갖기로 하는데, 문제는 이곳 식당가에서도 촌사람 음식 주문하는 방법을 몰라 망서리다가 제일 저렴한 비빔밥으로 선정한다.

< 식사를 즐기고 있는 '식당가' >

< 내가 주문한 '비빔밥' >

< 계속하여 '쇼핑' 을 즐기면서 >
더 이상 이곳 지하에서 쇼핑을 즐긴다는 것은 의미가 없어 코엑스 건물의 뒤편에 자리하고 있는 '봉은사' 를 구경하기 위하여 지상으로 올라가는데, 코엑스 건물 앞에 두손을 잡고 있는 조형물이 만들어져 있다.

< 지상에서 바라보는 '무역회관' >

< 전면에서 바라보는 '무역회관' 빌딩 >

< '코엑스' 건물로 들어가는 입구 >

< 코엑스 건물과 함께 하고 있는 '아셈 타워' 빌딩 >

< '아셈 타워' 빌딩의 심벌 >

< 봉은사 앞에 자리하고 있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 >

< 코엑스 건물 앞에 설치하고 있는 '두손' 조형물 >

< 조형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관광객' >
조형물 옆에 TV 모니터를 통하여 '강남스타일' 이라는 노래와 함께 춤을 추는 영상물을 방영하고 있는데, 많은 외국인들이 조형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어 K-Pop의 힘이 얼마나 큰 가를 알게하여 준다. - 1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