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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성못 가장자리에 자리하고 있는 '카페 호반' 에서 커피를 즐기면서.(2)

2026년 9월 11일.(금요일)​* 수성못 가장자리에 있는 카페 호반에서 커피를 즐기면서. 대구 수성못 앞에 자리하고 있는 '서민갈비' 식당에서 풍족한 저녁식사를 끝낸 일행은 한잔의 커피를 마시기로 하는데, 수성못 가장자리에 있는 카페를 찾아가기로 한다.들안길3거리를 건너 '바르미 스시 뷔페' 식당 옆을 지나 수성못 둑으로 올라서면 아름다운 수성못 전경이 펼치지고 있는데, 나는 맨발걷기를 하기 위하여 종종 수성못을 찾았다.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에 자리하고 있는 수성못은 일제강점기 시대 일본인 '미즈사카린따로(水崎林太郞)' 가 인근 농지에 농업 용수를 공급하기 위하여 조성한 저수지이라 하겠다.수성못의 조성 시기는 1924년 9월 27일에 착공하여 1925년 10월 30일에 완공하였다고 알려져 있는데..

대구에서 맛 거리로 유명한 들안길 내 '서민갈비' 식당에서 돼지갈비로 식사.(1)

2026년 9월 11일.(금요일)​*서민갈비 식당에서 돼지갈비를 즐기면서.오늘도 대구 남덕교회를 같이 다니고 있는 2명의 교우(敎友)와 함께 저녁식사 시간을 갖기로 하는데, 식사의 장소는 대구에서 맛 거리로 유명한 들안길 내에 자리하고 있는 '서민갈비' 식당으로 선정한다. 각자는 편리한 대중교통 또는 대구 도시 지상철 3호선을 이용하여 오후 5시 식당 앞에서 만나기로 하는데, 나는 나의 집 앞으로 통과하여 들안길 먹거리타운 거리로 바로 가는 564번 버스를 이용하기로 한다.564번 시내버스는 대구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공용차고지에서 대구 수성구 범물1동 행정복지센터 까지 왕복하는 간선버스가 되는데, 배차 시간이 11분 간격으로 운행하여 서민들에게 편리성을 부여하고 있다. 나는 들안길 먹거리타운 끝이면서 ..

맛 기행.(대구) 2026.09.16

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양동마을' 을 관람하면서.(6)

2026년 9월 9일.(수요일)​7. 양동마을을 다시 찾으면서.흥덕왕릉의 관람을 끝낸 일행은 금일의 마지막 여행지로 경북 경주시 강동면에 자리하고 있는 '양동(良洞)마을' 을 선정하는데, 양동마을은 안강읍에서 형산강과 기계천 건너편에 자리하고 있다.양동마을은 경주시가지에서 부터 동북부에 있는 포항 방향으로 약 16㎞ 떨어진 형산강 중류에 자리하고 있는데, 마을 앞으로 경주에서 포항으로 가고 있는 철길이 마을을 흐리게 하고 있다. 마을 입구에 주차장과 함께 입장료를 징수하고 있는 매표소가 자리하고 있는데, 주차비는 무료가 되지만 마을의 관람비용은 성인 4.000원을 징수하지만 경로에게는 무료이라 한다. 일행 중 한 명이 양동마을에 친척을 두고 있는데, 그로 인하여 매표소 입구에서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