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0일.(화요일)
* 고등학교 동문 3명과 함께 신년회를 개최하면서.
평소 가끔씩 모임과 더불어 여행 또는 트레킹을 추진하고 있는 고등학교 동문 3명과 함께 붉은말의 해가 되는 '병오년(丙午年)' 신년회를 개최하기로 하는데, 장소는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볼로회수산' 식당으로 선정한다.
모임 날짜는 1월 20일 대구 도시지하철 2호선 내당역 2번 출구와 파도고개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식당에서 오후 6시 만나기로 하는데, 나는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여 주이진 시간에 도착하였다.

< 파도고개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불로회수산' >
식당으로 들어가니 벌써 많은 식객(食客)들이 회를 즐기고 있는데, 우리 팀도 한 테이블을 점유하면서 6만원 짜리 '특대 모듬회' 와 함께 혼합(混合) 술을 즐기기 위하여 소주 및 맥주를 주문하여 본다.

< 식당으로 들어가는 '출입문' >

< 식사를 즐기고 있는 '식객' >
회가 나오기 전 기본 밑반찬으로 샐러드, 계란찜, 가자미 구이, 콘 치즈, 미역국, 게장 까지 다양하게 나오므로 먼저 한잔의 술과 함께 건배사를 하는데, 올해도 무탈하게 자주 여행을 갖자고 한다.

< 음식을 준비하고 있는 '주방' >
조금 후 주문한 회가 나오면서 회의 량(量)이 너무나 푸짐하게 만들어져 있는데, 회의 맛은 잘 모르겠지만 회의 량으로 보아 가성비(價性比)가 우수함을 알게 한다.

< '특대 모듬회' 및 기본 반찬 >

< 식사를 즐기고 있는 '일행' >
만족한 식사 시간을 가지고 나서 나오면서 메뉴(Menu)판을 살펴보니 평소 불로 회덮밥이 8.000원을 받고 있지만 점심특선으로 6.000원이라는 가격표가 보이는데, 단 조건을 오후 3시 까지 이라고 한다.

< 식당에서 제공하고 있는 '가격표' >

< 계절의 변화에 따라 즉석으로 선정하고 있는 '가격표' >
요즘과 같은 고물가(高物價) 시대에 한 끼 식사로 6.000원으로 회덮밥이 즐긴다는 것에 대하여 점검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3일 후 23일(금요일) 오후 1시 다시 만나기로 약속을 가진다.

< 다시 찾아가는 '불로회수산' 식당 >
또 다시 주어진 시간 식당으로 들어가니 다수의 식객들이 회덮밥을 즐기고 있어 허풍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으로 음식을 주문하는데, 기분 반찬으로 찌개와 더불어 가자미 구이 한마리 까지 나온다.

< 주문한 '회덮밥' 의 식사 >

< 식당을 '홍보' 하고 있는 안내문 >
이 또한 가격대비 가성비(價性比)가 우수하여 '맞바람에 게눈 감추듯' 점심식사 시간을 가지는데, 벽면 곳곳에 홍보하고 있는 내용에서 진실성을 느끼게 하는 식당이라 하겠다. - 끝 -
'맛 기행.(대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구시 두류공원 내에 자리하고 있는 '성당휴게소' 에서 간식을 즐기면서.(3) (2) | 2026.03.18 |
|---|---|
| 2월 경북대학교 기계과 대구 모임은 문양역 앞에 있는 '청궁' 식당에서 개최. (7) | 2026.02.28 |
| 고등학교 동문 3명과 함께 대구 동구에 있는 '남촌옥식당' 에서 송연회 개최. (7) | 2025.12.25 |
|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서 복어요리로 유명한 '용궁복어' 식당에서의 저녁식사. (0) | 2025.11.01 |
| 경북대학교 기계과 10월 모임은 대구시 수밭골 내에 있는 '낙동생오리' 식당. (2) | 2025.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