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일.(일요일)
*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고 있는 전시회의 참관.
오늘도 우리부부는 대구 남덕교회에서 예배를 올린 후 일만보(一萬步) 걷기를 하기 위하여 교회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휴식을 갖기 위하여 중간지점에 있는 대구 문화예술회관으로 들어가 본다.

< 대구 '문화예술회관' 의 전경 >
앞 주일이 되는 2월 22일 집사람은 추위로 인하여 버스로 귀가하므로 나 혼자 걸어 대구 문화예술회관을 찾아가 2개의 전시회를 참관하였는데, 오늘은 집사람과 함께 참관하기로 한다.
이번 주일도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2개의 새로운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하나는 '2026 석미회 정기전(石美會 定期展)' 이고 다른 하나는 '국채보상운동 119주년 기념 전시회' 이라 하겠다.

< 3월 1일 까지 전시하고 있는 '석미회 정기전 및 국채보상운동 119주년 기념 전시회' >
2개 전시회는 대구 문화예술회관 2층에 자리하고 있는 전시실에서 개최하고 있는데, 2개 전시회 모두 2월 24일에서 부터 3월 1일 까지 6일 동안 개최하고 있지만 오늘이 마지막 전시일에 된다.
1. 2026 석미회 정기전을 관람하면서.
비치하고 있는 팜플릿에 따르면 '대구지역에서 미술 활동을 하고 있는 '석미회(石美會)' 는 1980년 3월에 발족(發足)하였는데, 석미회는 매년 빠짐 없이 정기전을 개최하므로 금년이 제45회 정기전이 된다.

< 2층 제10전시실에서 개최하고 있는 '석미회 정기전' >

< '석미회 정기전' 을 알리고 있는 안내판 >
이번 전시회는 각자의 시선과 감성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다양한 이야기와 더불어 회화의 깊이를 보여주고 있는데, 작품 하나하나가 독자에게 작은 울림과 여운이 머물기를 바란다고 한다.

< '전시실' 내부의 전경 >

<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는 '전시실' 전경 >
바쁘신 가운데에 귀한 발걸음으로 함께 하여 주시는 모든 방문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하는데, 이번 제45회 전시회가 여러분들에게 오래 동안 기억에 남기를 기원드린다' 라고 기술하고 있다.

< 강정화 작가의 작품 '고담' >

< 구본선 작가의 작품 '장독' >

< 김덕주 작가의 작품 'Splendor' >

< 김순원 작가의 작품 '경계에서' >

< 변인희 작가의 작품 '백설공주' >

< 서은원 작가의 작품 'Feeling' >

< 송명희 작가의 작품 'Dream' >

< 신향숙 작가의 작품 '곡운구곡' >

< 신향숙 작가의 작품 '봄의 향기' >

< 정정순 작가의 작품 'Feeling' >

< 정현옥 작가의 작품 '해바라기' >

< 최옥란 작가의 작품 '마음을 담다' >

< 최진희 작가의 작품 '가을' >

< 최진희 작가의 작품 '환희' >

< 손문익 작가의 찬조작품 '꽃 이야기' >
이번 제45회 정기전에서는 전체 회원 40여 명 중 여성 회원 19명이 작품을 출품하고 있는데, 섬세한 여성들이 그린 그림 앞에서 우리부부는 장시간 머물면서 관람한다. - 1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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