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5일.(토요일)
* 대구국제로봇산업전 및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5)의 참관.
나와 우리집 사람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하고 있는 전시회를 종종 참석하여 새로운 지식 또는 정보를 획득하고 있는데, 그래서 행사 주체 측에서 스마트 폰을 통하여 개최 내용과 일정을 항상 통보하여 준다.
제14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 에서도 홍보 내용과 더불어 사전 등록을 하면 입장료가 면제가 된다고 하면서 안내문이 도착하는데, 안내문에 따라 참관 의사 및 인적 사항을 보내어 주므로 무료 입장이 가능하게 만든다.
이번에 개최하는 최첨단 로봇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5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2025)’ 이 10월 22일(수)에서 부터 25일(토) 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다고 한다.
우리부부는 많은 날 중 마지막 날이 되는 10월 25일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방문하기로 하면서 11시 30분 경 집에서 출발하여 대구 엑스코로 달려가는데, 시내버스는 거의 1시간 정도 소요하여 12시 30분 대구 엑스코에 도착한다.

< 대구 '엑스코' 서관의 전경 >
점심식사 시간의 임박으로 인하여 우리부부가 대구 엑스코를 찾을 때 마다 서관 2층에 자리하고 있는 '소담' 식당으로 들어가 점심식사 시간을 즐기는데, 소담 식당은 가성비(價性比)가 우수하여 매우 만족스러운 식사가 된다.
식사 후 1층으로 내려가 대구국제로봇산업전을 관람하기로 하는데, 이번 전시회는 작년에 이어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5)’ 와 연계하여 개최하므로 한장의 초대권으로 양쪽 전시회 관람이 가능하게 만든다.
1.제14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의 관람.
올해로 제14회를 맞이하는 대구국제로봇산업전은 ‘AI 로봇 시대로의 출발’ 을 주제로 첨단 산업용 및 서비스 로봇 전시와 함께 비즈니스 포럼과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하고 있다.

< '대구국제로봇산업전' 으로 들어가는 입구 >
특히 국내 및 국외의 '휴머노이드(Humanoid)' 로봇이 총 집결하고, 돌봄 로봇에서 부터 식음료(F&B) 로봇 등을 통하여 체험 콘텐츠도 강화하면서 미래 제조 핵심기술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 '전시실' 의 내부 전경 >

< 인사를 하고 있는 '로봇' >

< '고객' 을 기다리고 있는 부스 >

< 깨끗하게 단장하고 있는 '부스' >

< '중소기업' 의 부스 >
* 주요 참여기업의 현황.
국내 대표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에이로봇' 은 올해 처음 참가해 지난달 공개된 휠베이스 기반 모바일 휴머노이드 ‘앨리스M1’ 을 전시회에서 세계 최초로 선을 보였는데, 이를 통해 제조, 서비스 등 폭넓은 산업 분야에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 'Start-up' 부스의 전경 >

< 'Start-up' 에 참여한 기업 >

< '로봇' 에 대하여 공부하고 있는 학생 >

< '축구' 시합을 하고 있는 로봇 >

< '아이스크림' 을 얻기 위하여 줄을 서고 있는 방문객 >

< 아이스크림을 무료 제공하고 있는 '로봇' >

< '로봇' 이 제공하여 준 아이스크림 >

< '커피' 를 제공하고 있는 로봇 >
함께 전시되는 ‘앨리스4’ 는 참관객과 주사위 놀이를 하면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 로봇은 자체 개발한 리니어 액츄에이터를 기반으로 정교한 힘 제어와 이족보행을 구현하면서 피지컬 AI를 활용한 인간과 로봇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도 가능하게 한다.

< 기계를 직접 조작하여 보는 '방문객' >

< 로봇과 대화를 하고 있는 '어린이' >

< 짐을 이동하고 있는 '로봇' >
산업통상부 로봇 전문 국책기관이 되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은 국가 로봇 테스트 필드 사업 및 로봇 플래그 쉽 지역거점 사업을 구축하는 등 정부 차원의 로봇 정책을 홍보하며 다양한 로봇 실증 환경을 전시한다.

< 대구 '계명대학교' 전시 부스 >

< '경북대학교' 의 부스 전경 >

< '경북대학교' 부스에 몰려 있는 방문객 >

< '퀴즈 문제' 를 내고 있는 경북대학교 학생 >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의 부스 >

< 대구 '반도체산업' 현황 >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K-휴머노이드 로봇을 이끄는 기업들이 대거 참가하고 있는데, 뉴로메카와 로보터블의 ‘NR-DURY’ 은 팝콘 제공 퍼포먼스를 보이고 로보웍스의 ‘MCR-1A’ 은 마술 시연을 통해 대한민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력을 선 보인다.

< 'K-휴머노이드 로봇' 에 참여한 기업 >

< 어린이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로봇' 전시회 >
돌봄 로봇 분야의 선도기업 '로보케어' 회사는 AI 돌봄 로봇 ‘케미프렌즈’를 전시하고 있는데, 이 로봇은 스스로 이동하며 기상, 식사, 복약 시간의 안내 및 말벗 역할, 위급상황 시에 낙상 감지 및 119 연계 등 어르신들의 일상을 돕는다.

< '돌봄 로봇' 과 함께 하고 있는 어린이 >

< '돌봄 로봇' 의 선도기업이 되는 로보케어 회사 >
LG전자의 상업용 로봇 자회사가 되는 '베어로보틱스' 는 물류용 자율주행 로봇 ‘카티100'(저하중), ‘카티600’(고하중 저상형)을 선 보이고 있고, 글로벌 스카라(SCARA) 로봇 시장 1위 기업 '한국엡손' 은 주요 스카라 로봇 전 라인을 전시한다.

< '(주) HRT 로보틱스' 의 회사 >

< '로봇' 이 그린 그림 >
'영인모빌리티' 는 중국 유니트리 로보틱스와 협력해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G1’ 의 복싱 매치를 진행하는데, 두 로봇이 헤드기어와 권투장갑을 착용하고 링 위에 올라 펀치와 발동작을 주고 받으며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쳐진다.

< '권투시합' 을 할려고 하는 로봇 >

< ' 영인모빌리티' 회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로봇 >
이번 전시회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산업용 로봇 밒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까지 다양한 첨단 로봇 기술의 현주소와 향후 발전 방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데, 한국의 로봇 기술의 수준을 가름하게 만든다.

< 물건을 운반하여 주는 '드론' >

< '무인 정찰기' 의 모습 >

<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하고 있는 '영현로보틱스' 회사 >

< 'Plug & Play Korea' 의 부스 >

< '로봇' 에 대하여 강의를 듣고 있는 청중 >
오늘 구경한 로봇 산업을 통하여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일을 로봇으로 대신이 가능하게 하는데, 문제는 인간의 일자리 대부분이 살아질 것 같아 앞으로 태어나는 세대에게는 큰 재앙이 될 것 같다. - 1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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