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5일.(토요일)
* 가보자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면서.
경북 고령군 다산면에 자리하고 있는 '송산 능이백숙'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즐긴 4촌부부는 회의를 개최하기 위하여 성주군 용암면사무소 내에 있는 한 카페를 찾아가는데, 카페는 격주 토요일에 휴무를 한다고 한다.
그래서 한 동생이 현재 성주군에서 유명한 카페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하면서 그곳으로 안내를 하는데, 새롭게 오픈(Open)한 카페는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에 자리하고 있는 '가보자(Gaboza)' 카페이라고 한다.
가보자 카페는 30여 년 동안 섬유공장으로 운영하다가 폐업하고 공장 내에 있는 섬유기계를 가능한 그대로 살리면서 카페로 탄생을 시켰는데. 카페는 약 2천여 평의 크기에 5개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마당을 중심으로 오른편으로 2개의 사무동 건물이 자리하고 있고 왼편으로 3개의 공장동 건물이 자리하고 있는데, 이곳 3개의 공장동 건물을 카페로 개조하여 활용하고 있다.

< 공장동 건물 앞 마당에 만들어져 있는 주차장 >

< 마당의 오른편에 자리하고 있는 2개의 '사무동' 건물 >
제일 앞이 자리하고 있는 공장동 건물은 '주트(JUTE)' 이라는 명칭이 붙어있고, 중앙에 자리하고 있는 건물에는 '사이잘(SISAL)' 이라는 명칭 및 제일 뒤편에 자리하고 있는 건물에는 '룰루(LULU)' 이라는 3가지 섬유 종류의 명칭이 부착되어 있다.

< 마당의 왼편에 자리하고 있는 3개의 '공장동' 건물 >

< 공장동 건물로 들어가는 '입구' >

< 주전자를 통하여 물이 흐르고 있는 '폭포' >

< 공장동 건물 가장자리 따라 만들어져 있는 '산책길' >
제일 앞에 자리하고 있으면서 다소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는 주트 건물로 들어가면, 건물 내부에는 한대의 섬유기계가 가득하게 설치되어 있다.

< 제일 앞 주트 건물 내에 설치되어 있는 '섬유기계' >
중앙에 자리하고 있는 사이잘 건물에는 안쪽 반은 섬유기계 및 휴게소 시설이 자리하고 있고, 반대편의 반에는 카페용 테이블이 놓여있다.

< 중앙의 사이잘 건물 내 안쪽 편에 설치하고 있는 '섬유기계' >

< 도서와 함께 하고 있는 '휴게소' >

< 사이잘 건물의 반대편에 자리하고 있는 '카페' 의 테이블 >
중앙 건물에서 제일 뒤편에 자리하고 있는 '룰루' 건물과는 상호 연결하고 있는 통로가 만들어져 있는데, 카페의 메인 건물이 되는 룰루 건물은 매우 큰 건물이면서 안쪽에는 2층의 구조로 되어져 있다.

< 메인 카페가 되는 룰루 건물로 들어가는 '정문' >

< 메인 카페가 되는 '룰루' 건물의 내부 전경 >

<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는 '카페' 의 내부 전경 >

< 건물의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

< 계단 아래에 자리하고 있는 '섬유기계' >

< 공장의 구석에 자리하고 있는 '섬유기계' >

< 벽면 따라 설치하고 있는 긴 '섬유기계' >

< 각종 '실' 이 셋팅되어 있는 섬유기계 >

< 섬유기계의 '동력' 부위 >
룰루 건물 내에는 구석구석 섬유기계를 자리하고 있으며 중앙으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테이불이 놓여있고, 오른편 한쪽 구석에는 각종 음료수와 빵 및 피자를 만드는 주방으로 활용하고 있다.

< 곳곳에 비치하고 있는 '섬유기계 및 테이블' >

< 각종 커피 및 빵을 만들고 있는 '주방' >

< '가보자' 카페의 음료수 가격 >

< 커피를 제조하고 있는 '기계' >

< '임실치즈' 를 소개하고 있는 안내문 >

< 임실치즈의 개발자 '지정환' 신부의 이야기 >
일행은 하나의 테이블 점유하면서 카페에서 제공하고 있는 커피를 비롯하여 음료수, 아이스크림, 빵을 주문하여 보는데, 한참 후 한대의 로봇이 주문한 커피를 비롯하여 다양한 음료수를 운반하여 준다.

< 여가를 즐기고 있는 '손님' >

< 일행이 자리하고 있는 '테이블' >
로봇으로 부터 운반된 커피 등을 받아 각자가 주문한 것을 마시면서 회의를 개최하는데, 오늘도 총무는 회원의 동향을 비롯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름다운 시간을 가진다.
다양한 이야기로 충분한 시간을 보내고 나서 헤어짐을 가지도록 하는데, 금년은 작년 보다 훨씬 더 무더운 여름철이 되겠다는 일기예보에 따라 각자 건강 관리를 잘 하도록 위안의 인사를 나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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