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6일.(목요일)
* 더 아로마스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면서.
억조식당에서 '꿩 샤브샤브' 요리를 즐긴 일행은 무더위를 피신하기 위하여 카페로 들어가 여가 시간을 갖기로 하는데, 승용차는 대구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경북 칠곡군 동명면으로 넘어간다.
이곳 칠곡군 동명면은 팔공산 지맥이 되면서 가산산성을 품고 있는데, 그래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유흥업소와 모텔 및 카페 등을 무분별하게 허가하므로 인하여 다소 우범지역(虞犯地域)이라 하겠다.
칠곡군으로 넘어가자 마자 좌우로 화려한 건축물이 자리하고 있는데, 대구와의 경계선에서 한 200m 정도 내려가면 우측으로 많은 차량들이 머물고 있는 한 카페 건물이 눈이 들어온다.
무작정 앞 차량 따라 카페로 들어가니 너무나 넓은 주차장과 함께 새롭게 건립한 카페 건물이 자리하고 있는데, 카페 명칭은 우리들에게 다소 생소한 '더 아로마스(The ARMS)' 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다.

< '더 아로마스' 카페의 건물 전경 >

< 더 아로마스 카페 건물로 들어가는 '정문' >
정문을 열고 내부로 들어가니 입구에는 카운터와 함께 다양한 홍보물과 판매용 베이커리(Bakery)를 진열하고 있는데, 일행은 먼지 카운터에서 마실 커피를 선정하여 주문하기로 한다.

< 카페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카운터' >

< 카운터 앞에 진열하고 있는 '베이커리' >

< 다른 곳에서 진열하고 있는 '베이커리' >
커피를 주문하고 나서 카페 내부를 돌아보니 카페 내부가 너무나 넓은 공간과 함께 곳곳에서 여가를 즐기고 있는 고객들이 자리를 점유하고 있는데, 일행도 한 창가의 자리를 점유하여 본다.

< 매우 넓은 '카페' 내부의 전경 >

< '커피' 를 즐기고 있는 고객 >

< 다른 곳에서 커피를 즐기고 있는 '손님' >

< 또 다른 코너에 자리하고 있는 '방문객' >

< 창가 자리를 점유하고 있는 '동문' >

< 건물 뒤편에 자리하고 있는 '야외 좌석' >
건물 뒤편으로 넓은 정원이 만들어져 있으면서 정원에는 그리스의 고성(古城)과 함께 다양한 조형물 및 정자들이 자리하고 있는데, 무더위로 인하여 정원을 거닐고 있는 사람이 전무하게 만든다.

< 건물 뒤편으로 조성하고 있는 '정원' >

< 그리스 '고성' 의 조형물 >
한참 기다림을 가지고 있으니까 커피가 완성되었다는 신호가 울리므로 커피를 수령하여 마시면서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데, 이야기 내용들이 작고(作故))한 동문 및 현재 살고 있는 동문들의 건강으로 집약하여 본다.
장시간 동안 이야기와 여가를 즐기다가 대구로 돌아가기로 하는데, 돌아가는 길은 처음 드라이브를 즐기겠다고 약속한 것과 같이 팔공산 순환도로 따라 한바퀴 돌면서 대구시가지로 진입하게 한다. - 2부 끝 -
'카페 및 빵집 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구시 달서구 남덕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행복 카페' 에서 여가를 즐기면서. (0) | 2026.08.10 |
|---|---|
|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에 자리하고 있는 '아소재' 카페를 다시 찾아가면서.(2) (7) | 2026.06.13 |
| 경북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에 있는 '가보자(GABOZA)'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며. (2) | 2025.07.06 |
| 동문부부와 함께 여정 길에서 먼저 찾아간 곳 청도군에 있는 '버던트' 카페 방문.(1) (2) | 2025.04.13 |
| 대전시의 명소가 되면서 대전역 앞에 있는 '중앙시장 및 성심당' 빵집을 방문하면서.(4) (0) | 2024.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