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30일.(화요일)
* 제10회 대구 사진비엔날레의 관람.
나의 집에서 다소 가까운 거리에 있는 두류공원 내에 있는 대구 '문화예술회관' 에서 제10회 '대구 사진비엔날레' 를 개최하고 있는데. 전시기간은 2025년 9월 18일 부터 11월 16일 까지 60일 동안 개최를 한다.
사진 예술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전으로 'The Pulse of Life(생명의 울림)' 를 주제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30여 개국 200여 명의 작가가 사진과 영상 등 7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침 걷기운동을 겸하면서 천천히 걸어 대구 문화예술회관으로 들어가 보는데, 지금 까지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고 있는 전시회에서는 관람료를 징수한 적이 없었지만 이번 전시회는 관람료를 징수하고 있다.

< 대구 '문화예술회관' 을 알리고 있는 안내판 >

< '대구 문화예술회관' 의 전경 >

< 사진전의 주제 '생명의 울림' >
관람료는 성인 6.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2,000원을 징수하고 있지만 다행히 국가유공자 및 경로(敬老)에게는 신분증을 제출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레서 나는 먼저 무료(無料) 입장권을 발권한다.

< '관람료' 를 징수하고 있는 매표소 >
이번 제10회 사진비엔날레 전시회는 너무나 많은 작가들의 참여하므로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13개 전시실 전체를 활용하고 있는데, 먼저 관람한 사람의 후기를 읽어보면 관람시간이 적어도 2시간 이상 소요된다고 한다.

< 1층에 자리하고 있는 '전시실' 입구 >
1. 제1전시실의 관람.
1) 주제 : 대지에서 하늘로.(From the Ground to the Sky)

< '제1전시실' 로 들어가는 입구 >

< '대지에서 하늘로' 를 설명하고 있는 안내문 >
2) 참여작가 : 엘리스 앤더슨, 시몬 보로드벡 & 드 바르뷔아, 비앙카 다코스타. 거 샤오총, 패트릭 그리에스, 크리스 맥카우, 아그니에슈카 폴스카, 아나이스 톤되르, 패트릭 토자니, 장연두 작가들의 작품.

< '제1전시실' 의 전경 >

< 아그니에슈카 폴스카 작가의 '우주 속의 새들' >

< 패트릭 그리에스 작가의 '낙원의 들판' >

< 시몬 보로드벡 & 드 바르뷔아 작가의 '빛의 이미지와 춤추는 정령들' >

< 패트릭 토자니 작가의 ' 화성' >

< 비앙카 다코스타 작가의 '흔적' >

< 정영두 작가의 '은하수' 외 >
2. 제2전시실의 관람.
1) 주제 : 대지와 이어진다.(Connecting to the Ground)

< '대지와 이어지다' 를 설명하고 있는 안내문 >
2) 참여작가 : 천 사오이, 카이오 라이제비츠, 앙투안 슈넥, 한정식, 김주연 작가들의 작품.

< '제2전시실' 의 전경 >

< 앙투안 슈넥 작가의 '나무 : 오타비오' >

< 앙투안 슈넥 작가의 '나무 : 파올라' >

< 한정식 작가의 '만어사' >

< 김주연 작가의 '존재의 가벼움' >

< 김주연 작가의 '이끼로 만든 옷' >
3. 제3전시실의 관람.
1) 주제 : 지구 중심으로의 여정.(A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 ' 지구 중심으로의 여정' 을 설명하고 있는 안내문 >
2) 참여작가 : 죌리에트 아넬, 레프 일리지로프, 안젤리카 마르쿨, 메간 리펜호프, 에스터 폰플론, 로르 위낭, 박형렬, 윤미지 작가들의 작품.

< '제3전시실' 의 전경 >

< 다른 방향의 '제3전시실' 전경 >

< 레프 일리지로프 작가의 '모래 언덕의 예언' >

< 박형렬 작가의 '산의 단면' >
4. 제4전시실의 관람.
1) 주제 : 인간, 자연.(Human, Nature)

< '인간, 자연' 을 설명하고 있는 안내문 >
2) 참여작가 : 발레리 벨랑, 위리야 촛파나위숫, 카롤라네 요르트 & 리타 이코넨, 장 밥티스트 윈. 제인 진 카이젠 & 거스턴 손딘쿵, 로버트 자오 작가들의 직품.

< 카롤라네 요르트 & 리타 이코넨 작가의 '접시만한 눈1' >

< 카롤라네 요르트 & 리타 이코넨 작가의 '접시만한 눈2' >

< 장 밥티스트 윈 작가의 '꽃의 아이' >

< 위리야 촛파나위숫 작가의 '백조' 외 >
5. 제5전시실의 관람.
1) 주제 : 중심의 중심.(The Center of the Center)

< '중심의 중심' 을 설명하고 있는 안내문 >
2) 참여작가 : 멜 오캘러헌 작가의 영상물.

< 멜 오캘러헌 작가의 '영상1' >

< 멜 오캘러헌 작가의 '영상2' >

< 멜 오캘러헌 작가의 '영상3' >
지금 까지 관람한 제1전시실에서 부터 제5전시실 까지는 대구 문화예술회관의 미술관 1층에 자리하고 있는 전시실이라 하겠다. - 1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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