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기행.(기타)

소양강댐 아래에 있는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에서 닭갈비를 즐겨보면서.(2)

용암2000 2025. 12. 19. 22:51

2025년 12월 12-18일.(6박7일)

1, 첫째날 여정 : 12월 13일.(토요일)

2)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에서 닭갈비를 즐기면서.

소양강댐 안에 자리하고 있는 청평사를 구경한 우리부부는 소양강댐으로 부터 벗어나기로 하는데, 춘천시가지 방향으로 5분 정도 내려가면 댐의 하부에 많은 닭갈비 식당들이 자리하고 있다.

그 많은 식당 중 제일 먼저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식당이 자리하고 있는데, 현재 점심식사 시간이 훨씬 지나갔지만 그래도 식당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주차장에 많은 차량들이 주차하고 있다.

< '통나무집 닭갈비' 식당을 알리고 있는 입간판 >

그래서 주차장으로 들어가 주차를 시키고 나서 식당으로 들어가 보는데, 식당 출입문이 2층에 자리하고 있어 계단을 이용하여 2층으로 올라가니 2층 앞에도 다소 넓은 주차장이 자리하고 있다.

< 2층으로 되어져 있는 '통나무집 닭갈비' 식당의 전경 >

< 2층의 입구 식당으로 들어가는 '출입문' >

더불어 식당의 출입문 앞에 고객 대기실이 자리하고 있지만 대기하고 있는 팀이 한명도 없어 식당으로 바로 들어가 보는데, 현재 시간에는 대기가 필요 없다고 하면서 빈 좌석으로 바로 안내하여 준다.

< 식당의 출입문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고객 '대기실' >

나는 지금 까지 춘천에 머물면서 춘천에서 최고의 먹거리가 되는 춘천 닭갈비 및 막국수를 몇 번이나 먹어본 경험이 있었는데, 이 식당에서는 점심식사 시간이 지나가도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다.

< 점심식사 시간이 지나도 음식을 즐기고 있는 '고객' >

< 다른 방에서도 음식을 즐기고 있는 '손님' >

벽면의 광고와 인터넷 정보에 따르면 이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은 춘천시내에 4곳(2호점, 3호점, 남춘천점, 마곡점)의 분점을 두고 있는 식당이고, 또한 강원도에서 맛집으로 유명한 식당이라고 기술되어 있다.

< 식당의 벽면에 부착하고 있는 '홍보물' >

춘천시가지에 있는 닭갈비 식당에서는 어느 식당에서도 동일하게 1인분 16.000원을 받고 있는데, 이곳 식당에서도 동일한 가격으로 닭갈비를 제공하고 있어 먼저 2인분의 닭갈비를 주문한다.

< 2인분으로 주문한 '닭갈비' >

이내 기본 반찬과 함께 닭갈비를 준비하여 불판 위에 고기를 부어 요리를 하기 시작하는데. 많은 종업원이 상호 자리를 바꾸어 가면서 요리를 하면서 닭고기를 잘 익혀준다.

< '추가 반찬' 을 제공하고 있는 코너 >

충분하게 닭고기가 익혀지고 나서 종업원이 먹기를 권하여 주는데, 이곳 식당의 닭갈비 음식이 나의 입 맛에 적합한 맛을 가지고 있어 '맛파람애 게눈 감추는 듯' 먹기에 열중하여 본다.

< 충분하게 익혀진 '닭갈비' 요리 >

이어 마지막으로 볶음밥 1인분을 추가 주문하여 볶음밥으로 요리를 하는데, 종업원의 능수능란(能手能爛)한 솜씨로 인하여 맛 있는 음식이 되어 부른 배를 더욱더 충만하게 만든다.

< 이어서 먹어보는 '볶음밥' >

 

충분한 식사를 끝내고 나서 계산을 하면서 계산과 더불어 커피의 유무를 확인하여 보니 대기실에 커피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대기실로 들어가 커피로 입가심 시간을 가진다. - 2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