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6 - 10일.(4박5일)
* 여행의 개요.
최근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인하여 전세계 유가(油價) 폭등으로 이제 부터 해외 여행도 어려워 지겠다는 예감이 일어나는데, 그래서 다양한 여행 중 가까운 중국을 선정하여 본다.
평소 트레킹 또는 여행을 자주하고 있는 고등학교 동문 3명에게 참석 여부를 확인하여 보는데, 1명이 참석하겠다고 동의하지만 나머지 2명은 불참하겠다고 통보하여 준다,
나는 지금 까지 몇 번이나 여행을 추진하였던 대구 콩코드 여행사에서 5월 6일 부터 10일 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중국의 명소가 되는 '태산과 곡부 및 칭다오' 여행을 출시하고 있어 한번 도전하기로 한다.
1 첫째날 : 5월 6일.(수요일)
1) 대구국제공항에서의 출발.
금번 여헹에 함께 할 동행자는 나와 동문을 포함하여 모두 11명으로 구성되었다고 하는데, 여행사에서는 여행에 따른 수속을 위하여 오후 7시 50분 까지 대구국제공항 내 로비에서 담당자와 미팅을 요구한다.

< '대구 국제공항' 의 전경 >

< 대구 국제공항의 '로비' >
주어진 시간 공항 로비에 도착하여 항공권 및 주의 사항을 경청하고 오후 10시 15분에 이륙하는 중국 칭다오(靑島)항공 비행기에 탑승하는데, 약 1시간 55분 정도 비행하여 칭다오 자오둥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2) 중국 칭다오 자오둥 국제공항의 현황.
중국 칭다오 및 한국 사이 1시간 시차(時差)로 인하여 오후 11시 10분 경 칭다오 국제공항에 도착하는데, 중국 칭다오 자오둥 국제공항은 지방공항으로 너무나 깨끗하면서 방대하고 또한 크기에 당황하게 만든다.

< 새로운 '칭다오 자오둥 국제공항' 의 전경 (5월 10일 돌아오는 날 : 촬영) >

< 공항으로 들어가는 '일행' (5월 10일 돌아오는 날 : 촬영) >

< 공항 내의 '면세점' (5월 10일 돌아오는 날 : 촬영) >

< 또 다른 '면세점' (5월 10일 돌아오는 날 : 촬영) >
산동성(山東省)의 부성급시가 되는 칭다오시 중심지에 자리하고 있는 칭다오 류팅 국제공항이 포화 상태가 되었는데, 그래서 2015년 공사를 시작하여 2021년 8월 12일 새롭게 개항한 공항이라 하겠다.

< '탑승장' 으로 가는 통로 (5월 10일 돌아오는 날 : 촬영) >
입국에 따른 제반 수속으로 11시 30분 경 공항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는 현지 가이도와 만남이 일어나는데, 공항 입구에서 이번에 함께 여행을 할려고 하는 다른 일행은 5-60대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 가이드와 만날 '칭다오 국제공항' 의 로비 >
3) 호텔의 이동 및 숙면을 취하면서.
중국에서의 첫번째 여행을 산동성에서 내륙 깊숙하게 자리하고 있는 '태산(泰山)' 에서 부터 시작하기로 하는데, 태산은 칭다오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하여도 4-5시간 정도 걸리는 타이안시(泰安市)에 자리하고 있다.
가이드는 태산으로 가기 위해서 첫날 밤 숙소를 칭다오에서 제일 서쪽에 자리하고 있는 더블트리 힐튼(Double Tree Hilton) 호텔로 예약을 하였는데, 힐튼 호텔 까지 거의 1시간 정도 소요되겠다고 한다.
고속도로에서 1시간 정도 달려 힐튼 호텔에 도착하여 로비로 들어가는데, 문제는 안내원이 일행이 예약한 힐튼 호텔이 이곳이 아니고 여기에서 부터 10여 분 거리에 있는 다른 힐튼 호텔로 안내한다.

< 처음 도착한 '힐튼' 호텔의 로비 >
다시 버스에 오른 일행을 10여 분 정도 더 달려 더블트리 힐튼 호텔에 도착하는데, 각자 방을 배정 받아 방으로 올라가지만 한 도시의 변두리에 힐튼 호탤이 2개가 있다는 것에 대하여 놀램이 발생하게 만든다.

< 2번쨰 도착한 '더블트리 힐튼(Double Tree Hilton)' 호텔의 로비 >

< '더블트리 힐튼(Double Tree Hilton) 호텔' 을 알리는 입석 >

< '호텔' 로 들어가는 정문 >

< '호텔' 의 메인 건물 >

< '호텔' 의 부속 건물 >

< 방에서 내려보는 '부속 건물' 및 주차장 >

< 호텔 뒤편으로 흐르고 있는 '강' >
4) 호텔에서의 아침식사.
가이드는 오늘 좀 빡시게 여행을 하겠다고 하면서 아침 6시 모닝 콜(Morning Call)을 보내고 6시 30분 부터 식사가 시작이 되는데, 알아서 식사를 끝내고 나서 7시 30분 태산으로 출발하겠다고 한다.
나는 다소 일찍 일어나 호텔 주변으로 산책하여 보니까 어제 밤에 도착하여 잘 구경하지 못하였던 호텔 전경과 더불어 크기가 어마어마한 것 같은데, '힐튼' 이라는 명성이 절로 만들어지지는 않은 것 같다.

< '식당' 내부의 전경 >

< 움식을 즐기고 있는 '손님' >

< 내가 먹을 '음식' >

< 풍족한 '열대과일' 도 즐기면서 >
식사를 하기 위하여 1층에 자리하고 있는 식당으로 내려갔지만 다소 빠른 식사가 되어서 그런지 적은 손님이 식사를 즐기고 있는데, 대구 촌놈이 거대한 호텔에서의 식사라 과식으로 끝내고 버스에 오른다. - 1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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