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생가 방문.

구미 상모동에 자리하고 있는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다시 방문하면서.(1)

용암2000 2026. 6. 5. 10:07

2026년 6월 4일.(목요일)

* 여행의 개요.

우리부부는 2025년 10월 9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에 자리하고 있는 '박정희(朴正熙)'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였는데,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는 크게 3곳의 탐방지로 구분하고 있다.

3개의 탐방지로는 첫번째가 박정희 대통령 '생가(生家)' 와 두번째로 대통령 생가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는 '민족중흥관(民族中興館)' 및 세번째가 '역사자료관(歷史資料館)' 이다.

<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주변의 조감도 >

그때 우리부부는 3곳을 탐방하면서 관람에 따른 후기를 나의 블로그에 기술하고 있었지만, 민족중흥관에 있는 돔(Dome) 영상물 구경 및 역사자료관 관람을 기술하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돔 영상관은 새로운 영상물 제작에 따라 내부 수리로 인하여 방영이 중단되어 있고, 역사자료관 관람은 나의 스마트 폰의 배터리 아웃(Out) 인하여 촬영이 불가능하여 관람만 하였다.

그래서 2곳의 탐방지를 다시 관람하기 위하여 집은 나서는데, 오늘도 점심식사 후 집을 떠나 대경선(大慶線)을 이용하여 사곡역에서 하차하여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생가에 도착한다.

< 대경선에 자리하고 있는 '사곡역' >

1.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 방문.

버스 정류장에서 생가 방향으로 조금 올라가면 새마을 운동을 하고 있는 '조형물' 이 만들어져 있는데, 조형물에는 다수의 남자와 여자가 협동하여 리어카를 끌면서 약진하고 있다.

< '새마을 운동' 의 조형물 >

이곳 조형물에서 부터 박정희 대통령 생가로 들어가는 골목이 자리하고 있는데, 골목 오른편에는 작은 정원이 자리하고 있고 왼편에는 민족중흥관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자리하고 있다.

< '생가' 로 들어가는 골목 >

<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 대한 안내문 >

< 오른편 정원 속에 자리하고 있는 '정자' >

< 정자에서 바라보는 '사곡시가지' 전경 >

정원에서 부터 계속하여 올라가면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 도착하는데, 생가의 관람 후기는 나의 블로그에 몇 번이나 기술하므로 이번에는 가능한 새롭게 찍은 사진으로 방문을 대신하기로 한다.

< 생가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마당' >

생가 입구 마당 가장자리에 박정희 대통령 부부가 서 있는 포토존이 있고, 이 밖에 추모관, 안채, 사랑채, 외양간, 우물, 감나무를 비롯하여 박정희 대통령의 치적(治積)을 보여주고 있는 사진들을 전시하고 있다.

< 마당 가장자리에 서 있는 '박정희 대통령 부부' 포토존 >

< '안채' 의 전경 >

< 안채 앞에 진열하고 있는 '그림' >

< 새롭게 건립한 '사랑채' 의 전경 >

< '사랑채' 내 박정희 대통령의 방 >

< 사랑채 뒤에 자리하고 있는 '외양간' 건물 >

< 외양간 내에 자리하고 있는 '방앗간' >

< 외양간 뒤편에 자리하고 있는 '우물' >

< 외양간과 우물 사이에 자리하고 있는 '감나무' >

< '감나무' 를 설명하고 있는 안내문 >

< 마당의 안쪽 가장자리에 자리하고 있는 '추모관' >

< '추모관' 내에 모시고 있는 영정 사진 >

< '박정희' 대통령의 연역 >

< '박정희' 대통령 부부의 사진 >

< '육영수' 여사의 선행 >

< '헌혈' 을 하고 있는 육영수 여사 >

< '경로당' 에서 음식을 제공하고 있는 육영수 여사 >

< '육영수' 여사의 서거 후 청와대를 떠나고 있는 운구차 >

< 마당 가장자리에 전시하고 있는 '사진전' >

 

이 모든 것을 다시 한번 더 회상(回想)하면서 세심하게 구석구석을 구경하고 나서 생가를 떠나기로 하는데, 생가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는 민족중흥관을 관람하기로 한다. - 1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