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중국)

칭다오 해변가에 자리하고 있는 빌딩에 발산하는 '야경' 을 구경하면서.(9)

용암2000 2026. 5. 18. 17:18

2026년 5월 6일 -10일.(4박5일)

3. 세째날 : 5월 8일.(금요일)

8) 칭다오 해변가에 자리하고 있는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즐기면서.

소어산에서 내려온 일행은 20여 분 정도 달려 칭다오 항구에 도착하니 항구 주변으로 너무나 많은 관광객들이 움직이고 있는데, 항구 내에는 5. 4광장을 비롯하여 다양한 볼거리가 자리하고 있다.

< '칭다오 관광특구' 를 알리고 있는 전광판 >

< 칭다오 해변을 장식하고 있는 '빌딩' >

< '칭다오 항구' 주변으로 걷고 있는 관광객 >

< 여객선들이 정박하고 있는 '칭다오 항구' >

해안가에는 다양한 위락시설 및 식당가를 형성하고 있어 일행은 해안가를 한참 동안 거닐다가 '동이루(東二樓)' 이라는 식당으로 들어가 저녁식사 시간을 갖기로 하는데, 식당 위치는 한 빌딩의 3층과 옥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 항구 가장자리에 있는 '동이루' 식당 >

일행은 옥상으로 올라가 바다 풍경을 즐기면서 저녁식사 시간을 갖기로 하는데, 이 식당에서는 소고기와 돼지고기 및 해산물을 이용한 샤브샤브 요리를 전문적으로 하는 식당이면서 식재료를 무한 리필(Re-feel)로 제공하고 있다.

< 식당에서 내려보는 '바다' 전경 >

< 식당 옥상에서 즐기고 있는 '샤브샤브' 요리 >

< 저녁식사를 즐기고 있는 '일행' >

9) 칭다오 해변가에 자리하고 있는 빌딩의 야경을 구경하면서.

풍족한 식사를 즐기면서 바다에 어둠이 내리는 시간 까지 기다렸다가 항구로 내려가 유람선을 승선하기로 하는데, 일행은 저녁 7시 출항하는 여객선에 승선하여 칭다오 항구의 야경(夜景)을 구경하기로 한다.

< 어둠이 내리고 있는 '5.4 광장' >

< '여객선' 승선장 입구로 걷는 길 >

< 승선을 위하여 대기하고 있는 '여객선' >

너무나 많은 관광객으로 인하여 긴 줄을 형성하면서 차례되로 승선하면 주어진 시간에 유람선은 칭다오 항구를 떠나는데, 오후 7시 부터 항구에 도열하고 있는 빌딩에서 부터 야경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 여객선에서 구경하고 있는 '야경' >

< 다양한 색으로 변하고 있는 '야경' >

< 'AI 기술' 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는 야경 >

바다 야경의 홍콩 또는 마카오가 세계 최고이라고 하지만 가이도 본인은 현재 칭다오 야경이 세계 최고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칭다오가 최신의 기술과 더불어 최첨단 AI 기능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한다.

< 밝은색을 보여주고 있는 '야경' >

< 푸른색으로 변하고 있는 '야경' >

유람선은 항구를 크게 벗어나지 않고 내항 주변으로 돌면서 야경을 구경하게 하는데, 촌놈 돈이 없어 홍콩 야경을 보지 못하여 비교는 못하겠지만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 '바다' 물에 반사하고 있는 야경 >

< 바다와 대칭을 이루고 있는 '야경' >

< 파노라마로 찍어보는 '야경' >

< 파란색으로 물들고 있는 '야경' >

<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는 '야경' >

특히 2008년 중국 베이징 올림픽 때 요트 경기를 이곳 칭다오 항구에서 개최하므로 부두에는 요트 계류장 시설을 비롯하여 부대 시설 중 하나가 되는 오륜기(五輪旗) 마크도 선명하게 빛나고 있다.

< 올림픽 '오륜기' 와 함께 >

< '요트 계류장' 주변에 정박하고 있는 여객선 >

거의 1시간 정도 유람선 투어(Tour)를 끝내고 여객선에서 하선하여 버스에 오르는데, 칭다오 항구 주변으로 빛의 향연이 개최 될 정도로 높은 빌딩 숲을 형성하고 있어 크게 놀램이 일어나게 만든다.

< '유람선' 에서 하선하면서 >

10) 전신 맛사지를 받으면서.

가이드는 오늘 일행에게 다소 무리한 여정을 추진하여 극도의 심신 피로를 풀기 위하여 전신 '맛시지' 를 추천하는데, 맛사지 비용은 1시간 30분을 행하면서 한국 화폐 7만원으로 하겠다고 한다.

< 중국 '맛사지' 숍의 전경 >

몇 사람은 맛사지를 거절하지만 대부분 좋다는 의견으로 맛사지를 행하기로 하는데, 나는 동남아에서 여러 나라 맛사지를 받아본 경험 중 중국 맛사지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어 응하기로 한다.

< '맛사지' 를 받을 때 주의사항 >

11) 호텔에서의 숙면 및 아침식사를 즐기면서,

이젠 다소 늦은 밤이 되므로 맛사지 숍에서 30분 정도 이동하면 칭다오 한인 거주지 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포 포인츠 바이 세라톤 칭다오 청양 이스트(Four Points by Sheration Qingdao Chengyang East)' 호텔에 도착한다.

< 밤 늦게 도착한 '포 포인츠 바이 세라톤 칭다오 청양 이스트' 호텔 >

< 아침에 찍어보는 '호텔' 전경 >

< 호텔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프런트' >

 

칭다오에서는 조선족과 한인을 포함하여 약 30만 명 정도가 살고 있으면서 호텔 주변으로 거대한 공단 시설이 함께 하고 있는데, 그래서 세라톤 호텔에서는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호텔이라 하겠다.

이곳 호텔에서 일행은 2일 밤을 머물기로 하면서 방의 키를 수령 함과 동시에 방으로 올라가 간단하게 샤워를 즐기고 나서 잠을 청하기로 하는데, 피곤으로 인하여 이내 깊은 숙면으로 빠진다.

< '호텔' 내부의 전경 >

< 아침식사를 위한 '식당' 의 전경 >

< 다양한 '열대과일' 을 즐기면서 >

아침에 일어나 호텔 1층에 자리하고 있는 식당으로 내려가 아침식사를 즐기기로 하는데, 금일 여정은 지금 까지 시간 보다 30분 늦게 아침 8시 부터 움직이겠다고 하여 다소 시간적 여유를 가진다. - 9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