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중국)

칭다오 시내에 자리하고 있는 가게 방문 및 '올림픽공원' 을 거닐면서.(14)

용암2000 2026. 5. 23. 07:49

2026년 5월 6일 - 10일.(4박5일)

5, 다섯째날 : 5월 10일.(일요일)

1) 호텔에서의 아침식사.

어제 밤에 머물었던 '포 포인츠 바이 세라톤 칭다오 청양 이스트(Four Points by Sheration Qingdao Chengyang East)' 호텔에 도착한 일행에게 가이드는 내일 아참 8시 정각에 호텔에서 떠나겠다고 한다.

< 호텔 방에서 내려보는 '칭다오' 시가지 >

 

그래서 오늘 오후 6시 25분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하여 가능한 오전 관광을 끝내고 나서 오후 4시 경 '칭다오 자오둥 국제공항' 으로 이동하기로 하는데, 그래서 아침식사 후 모든 짐을 잘 정리하여 버스에 오른다.

< 호텔 내 '식당' 의 전경 >

< 내가 먹어보는 '호텔식' 음식 >

 

2) 보이차의 판매 가게의 방문.

이번 여행을 시작하기 전 옵션(Option)으로 3곳의 가게 또는 매장을 방문하기로 되어 있는데, 그래서 어제 한 가게를 방문하므로 오늘은 남아있는 2곳의 매장을 방문하기로 한다.

금일 첫번째 방문 가게는 호텔에서 20여 분 정도 거리에 자리하고 있으면서 '보이차' 를 전문적으로 판매햐고 있는 가게가 되는데, 방문 가게는 건물 2층에 자리하고 있다

< '보이차' 를 판매하는 가게 >

건물 입구에 수령 약 3.200여 년이 되는 보이차 나무 사진과 함께 '육우(陸羽)' 선생님의 연역이 기술되어 있고, 2층으로 올라가면 보이차 체험을 할 수 있는 응접실로 들어간다.

< 수령 3.200년이 된 '보이차' 나무 >

< '보이차의 다성이 되시는 '육우' 선생님 >

이젠 한국 가정에서도 보이차를 마신 경험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는데, 더불어 보이차의 성능과 효용의 가치를 다 알고 있기 때문에 10여 가지 보이차를 끓여 시음하게 한다.

3) 라텍스를 판매하는 매장의 방문.

일행이 보이차에 대하여 크게 호응하지 않자 가이드는 마지막 매장으로 이동하기로 하는데, 보이차 매장에서 부터 10여 분 정도 더 이동하여 다소 큰 건물 입구에 도착한다.

< '라텍스' 매장이 들어있는 건물 >

건물로 입실하여 엘리베이트를 이용하여 건물 2층으로 올라가면 '라텍스' 를 판매하고 있는 한 매장으로 안내를 하는데, 일행 모두 라텍스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 '매장' 으로 들어가는 입구 >

그래서 매장에는 개인적으로 라텍스 장점을 설명하지만 나는 라텍스에 대하여 크게 관심이 없어 혼자 밖으로 나와 산책을 즐기는데, 이곳에도 거의 1시간 후 일행이 나온다.

< 라텍스를 판매하고 있는 '뉴웧드' 회사 >

4) 무한정 삼겹살 구이로 점심식사를 즐기면서.

그렇게 오전에는 2곳의 가게 또는 매장에서 시간을 허비하므로 인하여 점심식사 시간이 도래하는데, 가이드는 다시 10여 분 정도 더 이동하여 한 식당으로 안내한다.

< '삼겹살' 을 요리하고 있는 식당 >

< '식당' 건물의 전경 >

이곳 식당은 전형적으로 한국의 삼겹살 구이를 요리하고 있는데, 이번 점심식사가 일행에게 칭다오에서 마지막 식사가 된다고 하면서 가이드는 무한정 삼겹살과 칭다오맥주를 제공하여 준다.

< '삼겹살' 을 즐겨보면서 >

즐거운 식사를 끝내고 나서 버스에 오른 일행에게 가이드는 라텍스 매장에서 한 여성분이 많은 라텍스 제품을 구입하였다고 하는데, 그로 인하여 가이드는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5) 올림픽 공원을 거닐면서.

풍족한 점심식사 시간을 가지고 나서 일정 상으로 기술되어 있는 마지막 여행지 보다 인접하게 자리하고 있는 올림픽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는 것이 좋겠다고 하는데, 그래서 올림픽 공원으로 이동한다.

삼겹살 식당에서 한 5분 정도 이동하면 올림픽 공원에 도착하는데, 2008년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경기 대부분이 베이징 시가지에서 개최하였지만 단지 요트 경기를 이곳 칭다오에서 열렸다.

그래서 올림픽 공원이 이곳 칭다오 한인 거주지역 인근에 조성하므로 한국인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는 공원이라 하는데, 공원 입구에 있는 조감도를 보면서 가이드는 관람 동선을 안내하여 준다

< 칭다오 '올림픽 공원' 의 조감도 >

< 칭다오 '올림픽 공원' 을 표시하고 있는 한자 >

< 올림픽을 상징하고 있는 '오륜마크' >

공원이 너무나 방대하여 모두 구경을 할려면 몇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비행기 탑승 시간으로 인하여 단지 1시간을 부여하겠다고 하는데, 1시간으로 공원 초입의 관람만 가능한 시간이라 하겠다.

< '올림픽 공원' 으로 들어가는 정문 >

< 공원 입구에 만들어져 있는 '분수대' >

< 공원을 거닐고 있는 '방문객' >

< 스포츠 종목을 나타내고 았는 '동상' >

그래서 나와 동문은 최대한 많은 곳을 구경하면서 일만보(一萬步) 걷기에 중점을 두는데, 공원 깊숙하게 들어가니 공원에는 다양한 올림픽 조형물과 함께 아담한 호수가 자라하고 있다.

< 공원 내에 만들어져 있는 '휴식처' >

< 아름다운 '꽃' 도 즐기면서 >

< 공원 내에 만들어져 있는 '늪 지대' >

< 공원 중앙에 자리하고 있는 '분수대' >

< 공원 가장자리에 조성하고 있는 '호수' >

< 호수가에 만들어져 있는 '조형물' >

< 공원에서 '연' 을 날리고 있는 어린이 >

< 공원 곳곳에 조성되어 있는 '놀이기구' >

< 아름답게 키우고 있는 '나무' >

한정된 시간에 따라 대충 걷다가 버스에 올라가는데, 버스는 이내 고속도로에 진입하여 30여 분 정도 달려 칭다오 자오둥 국제공항에 도착하면서 가이드는 출국에 따른 수속울 진행한다.

< 다시 도착한 칭다오 '자오둥 국제공항' >

6) 한국으로의 귀국.

출국에 따른 제반 수속을 끝낸 가이드는 출국장 입구에서 헤어짐을 가지고 나서 일행은 탑승장으로 들어가 비행기에 오르는데, 비행기는 오후 6시 25분에 이륙하여 대구 국제공항으로 날아간다.

 

< 출국 수속을 진행하고 있는 '공항' 출국장 >

약 1시간 50분 정도 비행하여 대구 국재공항에 안작하지만 한국과 중국 간의 시차 1시간으로 인하여 오후 9시 30분 정도가 되는데, 4박5일 태산과 곡부 및 칭다오 여행을 무사히 끝낸다. - 14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