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 95

식민지 시대 프랑스와 전후 미군 휴양지가 되는 베트남 "붕따우" 시티에서 마지막 휴가.

3. 셋째날. (11월 18일 :토요일)  1) 여행의 개요.봉따우 시티는 호찌밍 시티에서 남동쪽으로 약 125Km 정도 떨어져 있는 인구 48만 정도가 거주하는 도시이면서 남중국해를 향해 남서쪽으로 불쑥 튀어나와 간라이 만(灣)의 일부를 둘러싸고 있는 길이 18㎞의 돌출부 끝에 자리잡고 있고,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는 고관들의 휴양지로 각광을 받았던 곳이지만 오늘날에는 호찌민 시티 시민들의 주말 나들이 장소로 사랑을 받고 있는 휴양지이라 하겠다.봉따우는 뭔가 대단한 볼거리 및 열대지방의 그림 같은 해변을 기대하고 찾는 사람에겐 다소 실망스러운 곳 일지는 모르겠으나, 빡빡한 일정 중 하루 쯤에는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고 싶은 사람과 기독교를 종교로 하는 사람에게는 한번 정도는 고려 할 중요한 장소가 되어진다..

베트남 2일차 여정은 메콩강에서 유람선 타고 다니는 "미토" 와 휴양지 "붕따우" 이동.

2. 둘째날. (11월 17일 : 금요일) 1) 여행의 개요.오늘은 장거리 여행으로 인하여 아침 일찍 일어나 호텔 4층에 있는 식당으로 올라가 간단하게 아침식사의 시간을 가지고 나서 주어진 시간 프론트로 내려가 열쇠를 반납하고 마이크로 버스에 오르는데, 벌써 대전에서 투어에 참석한 여행객들이 앞의 자리를 점유하므로 일행은 뒤편의 자리를 접수하게 한다.이어 가이드는 마이크로 버스를 출발시키면서 금일 일정과 더불어 대전에서 오신 여행자와 인사를 교환하기로 하는데, 가이드는 첫날 부터 우리 동문에게 계속하여 어르신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있어 대전의 여행자도 호칭을 따라 하므로 이왕 부르는 호칭보다 한수 상위가 되는 형님으로 불려 달려고 요청하니 앞에 "큰" 자를 붙여 큰형님으로 호칭 하겠다고 하여 그렇게 부르..

3박5일 일정으로 휴양지 도시가 되는 베트남 "호찌민 시티" 주변에 있는 관광지 여행.

2017년 11월 16-20일.(3박5일) 1. 첫째날. (11월 16일 : 목요일) 1) 여행의 개요.경북대학교 기계과 제1회 동문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추진하여 보기로 하는데, 장소는 베트남 "호찌민 시티" 주변에 있는 관광지를 선정하면서 전국에서 거주하는 동문들에게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처음 8명이 신청하였으나 일정의 경과에 따라 2명이 불참하겠다는 의사로 최종적으로 총 6명이 참석하기로 한다.대구에 있는 모 여행사와 협의한 결과에 따라 여행 날짜는 11월 16일 부터 20일 까지 3박5일로 결정하면서 첫날 아침 10시 15분에 출발하는 베트남 항공기를 예약하므로 7시 30분 까지 인천공항에 도착하여야 한다는 여행사 Schedule이 내려진다.이번 여행에 참가한 동문은 창원에서 거주하는 ..

4박6일 태국의 수도 "방콕" 과 세계적 휴양지로 유명한 "파타야" 문화탐방.(다섯째날)

다섯째 날.(10월 30일 : 목요일) 1. 라텍스 공장 견학 및 배게 구매. 오늘은 태국을 떠나는 마지막 날이라 다소 일찍 일어나 아침식사와 더불어 Room으로 올라와 짐을 챙기고 나서 엘리베이트를 이용하여 1층에 내리니 매번 엘리베이트를 이용할 때 마다 문을 열어주면서 한국말로 "충성" 또는 "안녕" 등 친절하게 인사하는 보이(Boy)에게 약간의 팁과 한국에서 가지고 간 초코파이 몇 개를 주면서 작별인사를 나눈다. 그러고 8시 정각 3일간 정이 들었던 더 자인 호텔을 떠나 파타야 시내에 자리하고 있는 "라텍스(Latex)" 공장으로 이동하여 라텍스에 관련되는 설명과 함께 견학이 이루어지는데, 이곳 태국산 라텍스는 중국이나 베트남 및 캄보디아 등 에서 생산하는 라텍스와 차별화가 된다고 한다. < "타파..

4박6일 태국의 수도 "방콕" 과 세계적 휴양지로 유명한 "파타야" 의 문화탐방.(넷째날)

넷째날.(10월 29일 : 수요일) 1. 코끼리 자가용 승차. 오늘 저녁이 태국에서 머무는 마지막 밤이 되므로 인하여 더욱더 많은 곳을 관람하기 위하여 아침 8시 정각 호텔 로비에서 집결하여, 파타야 남쪽 방향에 있는 농촌 풍경을 구경하기로 한다. 농촌으로 이동하는 중간 도로변에 있는 수상시장을 먼저 구경하기 위하여 주차하고 나서 수장시장 입구에 있는 매표소에 들어가니, 아침 8시 30분이 넘어도 매표원이 나타나지 않고 30분 후 출근한다고 안내문으로 붙어있다. 그래서 먼저 농촌을 돌아보고 나서 돌아오는 길에 다시 관람하기로 하는데, 만약 한국에서 이러한 불상사가 일어난다면 매표원은 시장의 수 많은 상가 주인들에게 몰매를 맞아 죽고도 열번 더 죽어야만 할 것이다. 다시 파타야의 남쪽 외곽 방향으로 한 2..

4박6일 태국의 수도 "방콕" 과 세계적 휴양지로 유명한 "파타야" 의 문화탐방.(셋째날)

셋째날.(10월 28일 : 화요일) 1. 산호섬 방문. Hotel 내부에 있는 1층 식당으로 내려가 아침식사를 끝내고 8시 정각 로비에 집결하니, Guide는 Hotel에서 제공하여 주는 대형 타월 하나를 지급하고 나서 일행을 버스에 승차시키고 파타야시가지를 통과하면서 한 20분 정도 남쪽으로 달려가면 파타야 해수욕장에 도착한다. 파타야 해수욕장은 태국 최대의 휴양지 답게 매우 아름다운 해변과 더불어 고층 빌딩이 도열하고 있는데, 그 앞의 해변에는 많은 비치 파라솔과 더불어 수 많은 Speed Boat가 관광객을 싣고 산호섬으로 달려가고 있다. < "비치 파라솔" 이 도열하고 있는 파타야 해..

4박6일 태국의 수도 "방콕" 과 세계적 휴양지로 유명한 "파타야" 문화탐방.(둘째날 : 후)

2. 차오프라야 강에서 뱃놀이. 왕궁 북쪽에 있는 차오프라야 강에서 뱃놀이를 즐기기 위하여 왕궁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는 선착장으로 이동하는데, 선착장으로 가는 길은 왕궁의 정문에서 오른편 성벽 따라 조금 걸어가면 이내 재래시장을 통과하면서 재래시장 뒤편에 방콕의 젖줄 차오프라야 강변에 있는 "타창" 선착장에 도착힌다. 태국은 치앙마이가 있는 북부지역에 있는 최고봉 도이인타논(해발 2.565m)와 평균 고도 1.600m가 되는 산지에서 발원하는 물이 1.200Km 라는 긴 강을 형성하면서 흘러내려 태국의 수도 방콕을 관통하여 "타이 만" 으로 흘려 들어가고 있다. 차오프라야 강은 방콕 시민들에게는 없..

4박6일 태국의 수도 "방콕" 과 세계적 휴양지로 유명한 "파타야" 문화탐방.(둘째날 : 전)

둘째날.(10월 27일 : 월요일) 1. 왕궁과 왕실사원 관람. 우여곡절 끝에 버스는 시가지 중심지에 있는 왕궁을 관람하기 위하여 도시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달려가지만, 수 많은 차량 행렬로 다소의 정채를 꺽으면서 거북이 걸음으로 방콕시가지를 질주한다. 이곳 태국의 정치(政治) 체제는 상징적인 국왕과 왕비가 존재하는 입헌군주국(立憲君主國)이면서 국토의 크기는 약 513,115Km2 로써 남한의 약 5배에 달하는 넓은 국토를 가지고 있는데, 인구는 약 68백 만명(2013년도 기준)에 일인당 GNP는 약 9.500불($)을 상회하는 중진국에 속하는 국가이다. 국제적으로 통용하는 공식명칭은 "The Kingdom of Thailand" 이고,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

4박6일 태국의 수도 "방콕" 과 세계적 휴양지로 유명한 "파타야" 의 문화탐방.(첫째날)

2014년 10월 26-31일.(4박6일) 첫째날 : 10월 26일.(일요일) 이번 태국 방콕과 파타야 여행은 대구 TBC 해외 문화탐방에 따른 지정 여행사로 선정되어 있는 (주)콩코드 여행사에서 개최하는 여행의 일환으로 10월 26일(일요일) 오후 8시 30분 대구공항에서 출발하는데, 31일 아침 8시 30분(금요일)에 대구공항으로 도착하는 4박6일 일정으로 이루어지는 명품 문화탐방에 동참하여 본다. 먼저 대구공항 1층 대구은행 앞에서 오후 6시 25분 집결을 요구하므로 주어진 시간에 맞추어 약속 장소로 나아가니, 이번 함께 문화탐방 여행에 동행하는 관광객 총 24명이 집결한다. 최고령 85세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에 동행하는 오빠와 여동생을 비롯하여 초등학교 ..

장가계의 마지막 날 오전 후난성을 지배하고 있었던 소수민족 "토가족 풍경원" 의 관람.

다섯째날 (5월 20일 : 목요일) 1, 여행의 개요. 오늘 오후 3시 50분 비행기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므로 인하여, 오전에는 Eye Shopping과 더불어 토가족 풍경원 한 곳을 구경하는 것으로 4박 5일의 장가계 여행을 종결한다고 한다. 2. 호텔 출발과 더불어 진주을 판매하는 보석상 방문. "시작과 동시에 끝난다" 는 속담과 같이 4박 5일의 장가계 일정이 손살같이 지나가면서, 마지막 날 아침에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므로 인하여 아침 늦게 식당으로 내려가서 가벼운 식사를 하고 나서 호텔 앞으로 흐르는 강변 따라 간단한 산책을 끝내고, 방으로 되돌아 올라와 짐을 챙기고 로비로 내려간다. 프론트에 열쇠를 반납하고 로비에 머물고 있으니 전속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