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기행.

경북 성주군 가야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는 '가야양식'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용암2000 2024. 1. 6. 17:56

2024년 1월 5일,(금요일)

* 가야양식에서 점심식사를 즐기면서.

우리부부는 1주일에 한번 또는 몇번씩 경북 성주군 용암면 마월리에서 있는 나의 농원(農園)으로 들어가 농사에 매진하고 있는데, 농원에 머물다가 종종 가야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는 가야호텔로 올라가 목욕을 즐기곤 한다.

오늘도 나는 농원을 방문하여 횡하니 한바퀴 돌아보고 일년 간 나의 몸에 기생하고 있는 때를 씻기 위하여 가야호텔로 들어가 목욕과 더불어 점심식사를 즐기기로 하는데, 농원에서 한 30분 정도 운전하여 가야호텔 인근에 도착한다.

가야호텔 또는 가야호텔 주변에 자리하고 있는 식당가에서 종종 외식(外食)을 즐기는데, 가야호텔 주변에는 식사 하기에 좋은 다수의 식당이 자리하고 있어 오늘도 많은 식당 중에서 '가야양식(伽倻洋食)' 식당으로 들어가 본다.

가야호텔은 종교단체 대순진리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호텔로써 호텔 내부에 불고기를 전문적으로 요리하는 식당을 비롯하여 다수의 식당을 보유하고 있지만, 별도로 가야양식 식당 등 다른 식당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가야양식 식당은 가야호텔로 들어가는 도로 옆에 있는 가야휴게소 내에 자리하고 있는데, 가야휴게소 내에는 넓은 주차장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는 마트와 치킨식당 및 커피 점 등이 함께 하고 있는 종합 휴게소이라 하겠다.

< 가야산 기슭로 올라가는 도로변에 자리하고 있는 '가야휴게소' >

< '가야휴게소' 내에 함께 하고 있는 커피 점 >

< 가야휴게소 안쪽에 자리하고 있는 '가야양식' 식당 >

< '가야양식' 식당으로 들어가는 출입문 >

 

가야양식 식당에는 양식을 전문적으로 요리하는 식당인데, 식당 내부에는 단독 테이블을 비롯하여 단체 손님을 위한 홀(Hall)을 완비하고 있으면서 홀과의 칸막이는 유리로 된 인테리어를 사용하므로 매우 화려한 실내를 유지하고 있다.

< '가야양식' 식당의 내부 전경 >

< 주방 위 대표 '음식' 을 소개하고 있는 그림 >

< '유리 칸막이' 로 구획하고 있는 식당 내부 >

< 아름다운 그림으로 단장하고 있는 '칸막이' >

< 유리 칸막이 안쪽에 자리하고 있는 단독 '테이블' >

< 단체석의 '테이블' >

< 화장실 입구에 진열하고 있는 '장식품' >

식당 메인 메뉴(Menu)는 돈까스 정식을 비롯하여 각종 스테이크(Steak) 식사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 중에서 수제 돈까스 식사비는 11.000원을 요구하지만 주중 오후 1시 30분 까지 점심 특선은 9.000원으로 활인하고 있다.

< 가야양식 식당에서 요리하고 있는 '음식' 의 종류 >

가난한 우리부부는 다른 음식을 주문 할 형편이 되지 않아 주중에 찾아와 점심 특선으로 제일 저렴한 수제 돈까스를 즐기고 있는데, 돈까스는 너무나 깔끔한 식사가 되어 '맛파람에 게눈 감추는 듯' 식사 시간을 가진다.

 

< 에피타이즈로 나오는 '빵과 수프' >

< 메인 음식으로 나오는 '수제 돈까스' 식사 >

식사 후 디저트(Desert)로 커피 및 아이스크림(Ice cream)을 셀프(Self)로 제공하고 있는데, 나는 이러한 식당이 아니면 언제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나 하면서 아이스크림과 커피 2가지 모두를 가져와 디저트로 먹고 마신다.

< 디저트로 제공하고 있는 '커피와 아이스크림' >

< 샐프로 제공하고 있는 '음료수 및 추가 반찬' 코너 >

< 내가 목욕을 즐기기 위하여 찾아가는 '가야호텔' 전경 >

그러고 나서 승용차를 이용하여 가야호텔로 이동하여 프론트로 들어가 목욕 티켓을 구입하는데, 가야호텔 목욕탕에서는 경로인에게 7.000원을 요구하므로 카드로 입욕권을 구입 함과 동시에 무한정 목욕을 즐긴다. - 끝 -